• 1
  • 2
  • 3
방문후기
커뮤니티 > 방문후기
행복합니다. 덧글 0 | 조회 12,755 | 2011-09-28 00:00:00
돼지야  


지난 9월23일(금) 다녀 갔던 부부입니다.


평일이라  다른 분들이 없어서 더 없이 여유롭고 평화롭게 지내고 왔지요.


평일에 즐기는  휴가는 더 없이 좋았습니다.


자기들  버리고 간다고 울기까지 한 아들 둘을 뒤로 하고  둘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뭐라 말 할수 없는.... 그런.....그런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었습니다.


수월산방- 그곳에 있는 것만으로 일상 탈출 성공이네요.


<포기 그리고 무심>이라는 목판의 글귀 하나로 그냥 그냥  제 마음은  치유가 된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곳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우리 가족들과  꼭 함께 오기로 하고 나섰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