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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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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었다 갑니다. 덧글 0 | 조회 16,443 | 2011-11-11 00:00:00
부평말댁  


맑은공기를 마시며 그림같은 풍경이  죽여주네요. 늘 꿈속에서 보던 첩첩산중이였지요.


우리 딸과 낭군님은  따뜻하다며 쿨쿨 잠만 잤답니다  이 부평말댁도 포근히 잤지요


아침에   새소리도 들으며   단풍 구경도 하며  산책을 즐겼답니다.


담에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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