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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커뮤니티 > 방문후기
잘쉬고 왔습니다 덧글 0 | 조회 30,449 | 2012-01-03 00:00:00
나그내  


2011년 마지막 날 새소리에서 묵고 온 사람입니다.


아름답고 꾸밈없이 지어진 시골스런 황토방에


동화되어 입실을 14시에 하였는데 재야에 종소리가 울리기


직전까지 TV도 켜지 않고 음악들으며 마음에 수양과 피로에 지친 몸


달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좋왔습니다.


황토방에 구들과 아궁이와 베치카에 장작 타는 모습이 너무나 정겹더군요


황토방을 떠나기가 아쉬웠는데 오후 늦게까지 있게 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저희가 퇴실 할 때 외출하셔서 인사도 못하고 왔내요.


다음에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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