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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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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의 여행 덧글 1 | 조회 24,779 | 2014-08-04 00:00:00
헬퍼  

7월5일

어머니와 꼬맹이 한명 그리고 시누들이 함께 새소리에서 1박 했던 헬퍼입니다.

너무 이른 아침 도착했는데도 반갑게 맞아주신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워낙 흙집을 좋아해서 나도 노후에는 꼭 그런집에 살거라 생각하고

노트에도 적었는데 그 꿈이 현실이 되었네요....

이 역사적인 날

700고지에 있는 흙집을 방문하지 않았다면 너무 후회가 됐을것 같아요...

아직 시작은 안했어도 생각만 해도 설레는 이 기분때문에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공기리는 참으로 좋은것들이 많습니다.

공기,새소리,트레킹코스,인심 등

이번에 어머니와 시누들과 함께한 수월산방의 일부를 사진으로 찍어

영상을 만들고 앨범을 만들고 액자를 만들어 각자 나눠 줬더니

볼때마다 그때 그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다고 하네요....

사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아쉽네요.. 영상은 안올라가고 대신 앨범을 링크겁니다**

 
운영자  2014-12-26 09:30:16 
어머나 이렇듯 저희집에 대해 극찬을 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서울에서 20년 살다가 흙집이 좋아서 이렇게 황토흙집을 짓게 되었답니다
헬퍼님도 흙집을 좋아하시니 조만간 그 꿈을 이루시리라 생각되네요.
저희집이 산아래 계곡쪽 펜션과 산위쪽 펜션이 있는데
산 아래는 계곡물소리가 좋지만, 산 위쪽은 전망이 좋고
산책로가 좋아서 그쪽을 좋아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시댁과 정답게 여행도 오신걸 보니 헬퍼님의 맘도 참 예쁜 것 같네요.
사진이랑 영상도 만드셨다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늘 자연처럼 아름다운 삶을 누리시기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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