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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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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좋은 추억을 안겨준 수월산방 덧글 0 | 조회 9,267 | 2014-10-27 00:00:00
봉군  


안녕하세요.

풀내음방에서 남자둘이 묵었던..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을 떠나기전 마지막여행으로 공기좋고 풍경좋은곳을

한참 찾다가 찾은 수월산방..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너무나도 반갑게 맞아주셔서..첫느낌이 너무 좋왔습니다.

강아지 두마리도 내발에서 떨어지지않았던...ㅎㅎ

밤에는 직접 만드신 숯에 고기도 구워먹고..

고구마도 구워먹고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바베큐를 했던..

사장님이 소주도 모자르면 더주신다며..그냥 챙겨주시고..너무 감사합니다..

공기가 좋와서 그런지 술도 안취하더라구요 하하.

밤에는 하늘에 별이 쏟어질듯 많이 보이고..풀냄새 단풍으로 물들인 산..맑은 계곡..

뭐하나 부족함이 없는 곳인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좋은 추억을 갖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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