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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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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덧글 0 | 조회 10,111 | 2010-12-27 00:00:00
이쩜사  


저희 모임은 대가족 모임으로 올해 5번째로 1년에 한번씩 가족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가장 큰 문제점이 숙소였습니다.


2달전부터 장소를 정하고 근처의 숙소를 찾으면서 일반적인 펜션보다는


색다른 숙소를 찾던 중 수월산방을 알게 되었습니다.


6섯가족(24명)의 사람들의 숙소를 정하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기에


신경을 많이 썼고 수월산방 예약을 하면서 1일차이로 큰방


예약을 못하고 쥔장님과 통화하면서 넉넉한 공간은 아니지만 다른 방을


추천하여 주셨습니다.(많은 인원에 비해 기존금액으로 해주셨음)


일단 구들장으로 된 방과 시골스러운(황토) 구조로 된 숙소는 요즘같아선 무척이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그런곳이었습니다.


저희가 당초 2일째 다른 여행장소를 시간 상 일찍 예약하는 바람에


수월산방에서 오래 머물지 못하였지만 그 짧은 시간속에서도 첫 느낌은 너무도


좋았고 같은 일행의 모든분들이 너무나도 좋은 경험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네요


쥔장님의 정성어린 지원과 서비스로 짧은 하루를 가슴속 깊이 느낄 수 있는 정과


마음을 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시 한번 찾아서 여유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이렇게 지면에 남기지는 않지만 이번만큼은 뭔가 다른 느낌을


받아서 쥔장님의 고마움과 함께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모쪼록 지면을 통하여 쥔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꼭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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