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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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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오디 덧글 0 | 조회 12,325 | 2011-07-01 00:00:00
미래  


13일부터 16일까지 솔향기방에 묵었던 가족입니다


벌써 여러차례 방문했지만 갈때마다 느끼는건 주인장의 변함없는 황토사랑입니다 ㅋㅋ


작품 출품때문에 바빠보이셨는데 어느정도 진행이 되셨는지요


워낙 후다닥 일을 잘 처리하는 분이라 많이 진행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산딸기도 따먹고 야생오디도 따먹으며 며칠 더 있고싶었지만 3박4일에 그쳐서


아쉬운마음 뒤로하고 돌아왔답니다


나름 힘이 들었는지 돌아와서 몸살이 나서 끙끙 앓다가 이제 겨우 몸을 추스렸네요


부실한 체력때문에 어딜 가도 안심이 안되네요 ㅎㅎㅎ


가던날 족발3개로 통이맘을 사로잡았는데  통이가 안내를 잘 해줘서 든든했답니다


다시 만날때까지 통이도 토끼도 꼬꼬닭도 모두 다 건강히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내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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