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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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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조용한 계곡이 생각나 올해도 또 수월산방으로 갑니다 덧글 0 | 조회 16,001 | 2011-07-12 00:00:00
수진아빠  


작년 세살 수진이랑 그곳에서 오리 주브를 타며 계곡에서 놀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아


올해도 또 수월산방으로 휴가지를 정했네요.


다른 곳을 갈래도 오랜만에 쉬는 휴가인데 너무 시끄럽고 지저분해서


계곡도 맑고 조용해서 수진이 놀기에 좋은 수월산방으로 가기로


온가족 만장일치로 7월말 예약했습니다.


어린 수진이도 통이랑 재미있게 놀았는지 통이 통이 한답니다.


지난 겨울에 한번 가고 벌써 세번째 가네요.


겨울은 겨울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늘 그곳은 고향처럼 푸근한 것 같아요


자연을 다치지 않게 자연속에 흙집을  띄엄띄엄 지어서


마치 동화속 작은 난장이들이 사는 동네 같다는 느낌.....아직도 여전하겠지요.


누님 같은 산방장님 여전히 예쁘겠죠? - 아부


그때 뵈어요....토종닭도 주문했습니다


가마솥에 끓인 토종닭 가끔 서울에서 입맛 잃었을 때 생각납니다


그때 뵈어요.  수진아빠로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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