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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후기
커뮤니티 > 방문후기
자연을 배워갑니다. 덧글 0 | 조회 13,704 | 2011-07-14 00:00:00
인천나무꾼  


자연을 닮은


자연 속에 빠진..


고집스런 자연인..



 


장엄한 자연을


인간의 피곤한 정신으로 파헤치기 싫어



 


모습 그대로


생각을 풀어 봅니다.



 


고향처럼


멀지만 가까운 마음의 안식처



 


상처 받은


영혼을 위로 받고자 찾는



 


물 그리고 달


수 월 산 방



 


자연과 인관과


그 이기심을 순응하며



 


인간의


허물을 속죄하는 님의 아름다운 모습에



 


자연을


배워갑니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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